
약 100(?)줄이 넘는 김밥 무더기입니다. 원래 더 많았었는데 인기가 좋아서 금방 없어졌네요.

김밥은 참치하고 불고기 두종류였습니다. 어떤걸 먹게될지는 완전 복불복이었구요, 포장을 뜯기전에 냄새로 감정을하는 자매님들이 보이셨습니다. 하지만 둘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침부터 김밥마시느라 수고해주신 사모님, 그리고 같이 힘써주신 목사님! 두분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목사님/사모님을 도와 같이 도서관까지 김밥 배달을 도와주신 박병건집사님. 청년대학부를위해 항상 힘써주십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친구들이랑 같이와서 나누는 지체들도 보였습니다 ㅎㅎ 훈훈하네요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