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아쉬움
날짜 : 2016. 09. 27 글쓴이 : 황재중조회수 : 7129 추천 : 0
이번 전교인 수련회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해주신 감동일 집사님 가정이 월요일(9/26)에 시카고로 이사했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아쉬워하며 지난 주일 마지막 인사들을 나눴습니다. 또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시카고에서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공동체 안에서 기쁘고 감사한 신앙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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