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기 아쉬운 사진 몇 장
날짜 : 2015. 07. 04 글쓴이 : 황목사조회수 : 7616 추천 : 0
1. 서정곤 목사님과 함께
2. 장년 피크닉에서 찍은 단체사진
3. 최충희 사모님과 함께
4. Kensington Metropark 의 "이름 모를 새"
5. 연합 VBS 주차 요원으로 봉사하는 앤아버 지역 교회 목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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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2015-07-05 권일택 [신고]
공원이 참 아름답군요. ^^ 공원이 참 아름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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